GYEONGSANGBUK-DO SAFETY EXPERIENCE CENTER
경상북도 국민안전체험관
수호석(守護石)
경상북도는 산림면적 1위인 만큼 산불, 산사태 등 기후재난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지역이다. 그러한 지역적 특성에 맞는 안전체험공간에 대해 깊이 고민하였고 최대한 많은 도민들에게 안전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안전 사각지대 없이 재난과 사고에 대비하고 자발적인 안전문화를 뿌리내리게 하는 안전체험관을 계획하고자 하였다. 인간을 압도하는 크기로 대자연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거석의 형상은 오랜 시간 동안 축적한 안정의 형태이며 이는 사방의 사각지대가 없는 수호석의 안전망을 상징한다. 경북 국민안전체험관은 재난의 기억을 극복하고 내일의 안전을 학습하는 체험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경상북도의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일상이 연결되는 장소가 되며, 재난의 흔들림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경상 북도의 거석이 되어 주민들을 보호하는 안전의 중심이 된다.
SUMMARY
"2026년 현상설계 당선"
Location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화달리 산 17-2
Total Floor
B1, 2F
Use
문화 및 집회시설
Year of completion
In-progress
Site Area
106,189.00㎡
Principal Partners
김정아, 권용희, 정수흥
Gross Floor Area
7,732.89㎡
Team
오지승, 김성민, 최동탁, 유승민, 최지용, 곽동현, 조성진, 김형태, 김지훈, 정지혜